KTH, 오세영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4-03-31 심상훈 기자
KTH는 31일 제23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오세영 전 한국방송공사 글로벌한류센터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오세영 대표이사는 1983년 한국방송공사에 예능국 프로듀서로 입사하여 예능국 책임프로듀서, 창원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을 거쳐 한국방송공사 예능제작국 국장, 창원방송총국 총국장을 지낸 바 있다. 2011년부터는 한국방송공사 글로벌한류센터 센터장을 역임하였다.
KTH측은 “오세영 신임 대표는 컨텐츠 분야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지닌 최고의 컨텐츠 전문가로서 컨텐츠&커머스 사업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KTH의 발전적 비전 및 전략 제시, 경영 관리에 있어 최적의 인물로 평가 받아 이번 주총 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고 말했다.
오세영 신임 대표는 “전직원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KTH만의 특화된 ICT 기술 기반 컨텐츠와 커머스를 성장의 양대 축으로 하여 관련 시장을 선도하는 ‘1등 KTH’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