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창의적체험’운영
아산지역 17개 초·중학교와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협약
2014-03-29 김철진 기자
협약 내용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운영 공간 및 강사 지원 ▲프로그램 지식정보 교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경비 부담 ▲기타 양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2010년부터 ‘창의적 체험활동을 시범운영 했으며, 올해는 17개 학교 2500여명을 대상으로 4월1일부터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기타·오카리나·바이올린·가야금 등 음악체험활동 ▲풋살·탁구·배드민턴·농구 등 스포츠 활동 ▲DIY공작·영상미디어·바둑, 중국문화체험·제과제빵·커피바리스타 등 20여개의 1인1특기개발 및 진로탐색을 지원한다.
또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올해 처음으로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14년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협약학교
△도고초 △모산초 △선장초 △신리초 △온양권곡초 △온양신정초 △신광초 △오목초 △인주초 △온양온천초 △온양중앙초 △온야천도초 △충무초 △도고중 △선도중 △송남중 △온양용화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