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프로야구 개막전, 다음에서 보자

PC, 모바일뿐만 아니라 디지털뷰에서도 야구 영상 즐길 수 있어

2014-03-28     보도국

야구팬들을 설레게 할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왔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29일 개막하는 ‘2014 프로야구’ 전경기를 PC와 모바일에서 HD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시범경기 중계시 공개하지 않았던 기능을 대폭 추가함으로써 프로야구 중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이용자들은 다음 스포츠(http://sports.media.daum.net)에서 중계를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다음앱과 tv팟앱을 내려 받기만 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생중계를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접속 환경 및 디바이스 사양에 따라 일반화질(500K), 고화질(1Mbps), HD화질(2Mbps) 중 원하는 화질로 선택 가능하다. tv팟앱으로 시청시에는 함께 중계를 보고 있는 이용자들과 채팅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음은 서울 지하철 1~4호선 등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플랫폼 ‘디지털뷰’를 통해 주요 하이라이트 영상을 제공하고, NFC(근거리무선통신)와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모바일 중계창에 접근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 출퇴근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다음 프로야구 중계의 강점은 차별화된 PC 중계창이다. 다음은 오는 29일 개막전부터 ▲화면 분할을 통해 하나의 중계창에서 최대 4개의 스포츠 경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뷰’부터 ▲하나의 경기를 큰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본뷰’, ▲팝업 형태로 중계창을 띄워 볼 수 있는 ‘팝업뷰’, ▲탁월한 화질과 편의성을 제공하는 ‘팟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이용자가 마음대로 중계창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다음에서만 제공되는 ‘타임머신 미니뷰어’도 눈에 띈다. 이는 경기 중간에 접속하거나 다른 경기를 보다가 채널을 돌린 이용자들을 위해 생중계와 동시에 매회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득점이 어떻게 났는지, 어떻게 경기가 돌아가고 있는지 바로 확인하고 경기에 몰입할 수 있다.

최단 동선으로 프로야구 생중계를 볼 수 있도록 이용자 접근성도 높였다. 초기화면에 전력분석, 하이라이트, 생중계로 바로 접속 가능한 전광판을 운영해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하이라이트를 실시간에 가깝게 가장 빨리 업데이트하고, 전체 경기 요약 VOD를 다양한 분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응원하는 팀의 경기를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도록 '실시간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다음앱에서 응원하는 팀을 선택해 알림을 설정하면 경기 시작 15분전, 경기 종료 후 결과 및 하이라이트 영상에 대한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다음은 향후 응원팀을 위한 설치형 위젯과 구단 전용 런처를 제공해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프로야구 중계를 기념해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프로야구 개막전 4 경기 중 가장 빨리 승리하는 팀을 맞추는 이벤트로 28일 오후 10시부터 29일 첫 경기 종료 직전까지 다음 모바일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aummobile)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다음 브랜드 물품(모바일KIT)을 증정한다.

한편, 프로야구 자세한 경기 일정은 다음 스포츠(http://score.sports.media.daum.net/schedule/baseball/kbo/main.daum)에서 볼 수 있으며, 다음 통합검색 창에 ‘프로야구’라고 검색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