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장 워크숍 개최
특강·우수사례발표·취약·위기가구 적극 발굴 다짐
2014-03-28 김철진 기자
이번 워크숍에서는 엄미현 광주시 광산구청 희망복지지원단 강사가 ‘민·관협력으로 꽃피우는 복지공동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박길남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2013년도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1:1결연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에게 엄마·아빠가 돼준 엄마·아빠 페스티벌’ 우수사례발표를 했다.
또 온양2동 강준구 단장은 단원들의 자발적인 ‘자원봉사교육’과 타 시·군의 ‘우수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지역사회에 접목하려고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최근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관련해 우리주변의 취약·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의 희망을 찾고, 듣고, 돕기로 다짐했다.
한편 복기왕 시장은 “복지는 중앙정부에서 모든 부분을 해결해 주고 지원해 주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나눔문화의 구심점이 돼 ‘시민이 행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