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예종 연기학과 엠티, 학과장 박성웅 신입생들 연기대회 심사

신입생들이 다양하게 준비해온 5분 연기 퍼포먼스에 일일이 심사평

2014-03-27     양승용 기자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남서울예술종합학교(학장 이재식) 연기예술학과가 지난 24일~25일 양일간 대성리로 엠티를 다녀왔다.

이날 엠티 현장에는 연기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박성웅 교수가 엠티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신입생 연기경연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신입생들이 다양하게 준비해온 5분 연기 퍼포먼스에 일일이 심사평을 해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호규 주임교수는 “단순히 엠티에 가서 장기자랑, 오리엔테이션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학과 특성에 맞게 학생 개개인의 연기를 감상하고 교수들이 좋은 품평을 하면서 학생들이 큰 힘을 얻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