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署, 의무위반행위 등 무사고 2주년 행사 개최
김창식 서장, ‘의무위반 없는 경찰서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 당부
2014-03-26 고재만 기자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서는 지난 2012년 3월 24일부터 이날까지 총 730일간 의무위반행위 없는 모범 경찰서로서 최근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는 경찰관 의무위반행위로 인한 국민들의 경찰에 대한 불신을 회복함과 함께 타 경찰서에 모범이 되고 있다.
김창식 서장은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해야하며 의무위반 없는 경찰서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직장훈련에서 청문감사관실 관계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향후에도 의무위반 없는 모범 경찰서가 되기 위한 경찰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