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상습절도 50대 검거
승용차 · 손수레 · 배수뚜껑 · 건축자재 상습 절도
2014-03-25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훔친 차량을 이용해 건축자재와 배수뚜껑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A모(58·충남 아산시)씨를 상습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월15일 새벽 3시30분경 아산시 용화동 소재 원룸 신축공사장에서 파이프와 전선(시가 7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1월 중순부터 3월20일 사이 차량절도 1회, 건축자재 절도 15회 등 총 16회에 걸쳐 650만원 상당품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