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김영숙 의원, 21일 예비후보 등록..."2선에 도전"

김영숙 의원, 4년간의 의정 경험을 살려 숙원 사업을 확실히 챙기겠다 강조

2014-03-23     고재만 기자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김영숙 의원이 지난 21일(금) 중랑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자신의 지역구인 중랑마선거구 : 중화제1동, 중화제2동)에 예비 후보등록을 마치고 2선 고지를 향한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새누리당 김영숙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한 후 본지와의 만남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영숙 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선거전에 돌입하는 각오를 묻자 “지역민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4년간의 의정 경험을 살려 숙원 사업인 문화공간을 겸한 복지관 건립과 사교육비 절감 그리고 학력신장과 하위 70%와  등주민의 불편해소, 각급 학교의 노후시설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멀했다. 

현 6대 서울중랑구의회 의원이자 행정재경위원장이기도 한 새누리당 김영숙 의원은 ▲중랑구 학교 안전협의회 위원 ▲중랑구 식품진흥기금심의원원화 위원 ▲중랑구 교통위원회 위원 ▲중랑구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 심위위원회 위원 ▲중화지역 아동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장 ▲중화경로북지관 운영위원을 맡는 등 다양한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화 초등학교와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한 뒤 ▲현재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등 끈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고 있어 동료의원들은 물론 지역민들로 부터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