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봄맞이 일제대청소 추진
김선교 군수, 쾌적한도시, 행복실감도시 양평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해달라 당부
2014-03-23 고재만 기자
이날 대청소를 통해 하천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 1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군은 지난 3일부터 이달 31일까지를 봄맞이 청결운동기간으로 정하고 양평군 전 지역에 걸쳐 집중적으로 청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대청소를 통해 양평이 다시 새로워지는 것 같다”며 “쾌적한도시, 행복실감도시 양평만들기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청결상태가 미흡한 지역에 대해서는 관내 27여개 유관 기관․단체 등에 청결운동 담당구역을 지정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