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배, 아산성웅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취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위해 ‘초아의 봉사’ 실천하겠다”
2014-03-23 김철진 기자
취임식에는 정선용 총재, 이영호 전총재, 김병대 스폰서클럽(온아)회장, 원강희 총재특별대표, 강관호 아산지역 대표, 이명수 국회의원, 복기왕 아산시장, 시·도의원, 아산지역 로타리클럽 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세배 회장은 “가슴가득 새 희망을 품고 아산성웅로타리클럽 초대(창립)회장에 취임하게 된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회장으로 클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아산성웅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최고의 지성과 인격을 갖추고 로타리를 통해 봉사를 실천하고자 모였다”며 “몸을 낮추고 말보다 실천을 통해 믿음을 만들고 상대의 장점을 본받고 단점을 덮어주자”고 당부했다.
또 “회원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클럽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아산청년회장, 온주자율방범대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회의원, 아산시장, 아산시의장, 충남교육감 표창 외 다수의 포상 경력이 있다.
조세배 회장은 현재 아산시 방축동에서 바로크 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성윤제(46)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