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스쿨 학생3명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으로 합격, 임관
학사장교로 3명이 한 번에 한국IT전문학교의 인재로만 발탁된 것은 처음
더욱이 제 132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정보보호, 해킹 분야에 모집인원 전원이 한국IT전문학교 학생임으로 발탁이 돼 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스쿨의 수준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지금까지 정보보호 기술병, 사이버 수사병 등 보안특기병 및 학사 장교로 진출한 사례는 여럿 있었으나 정보보호, 해킹 분야의 학사장교로 3명이 한 번에 한국IT전문학교의 인재로만 발탁된 것은 처음 있는 사례이다.
공군 학사장교는 정보보호, 해킹, 프로그램개발 분야의 인재를 뽑아 공군장교로 채용하게 되는데, 지원 자격은 “정보보호관련 전공자(학사학위), 관련 업체 2년 이상 근무 경력자, 정보보호 1급 자격증 소지자, 국내대회 3위 이상 입상자, 국제대회 10위 이상 입상자”로 매우 까다롭다. 위의 지원 자격에서 볼 수 있듯이, 일반적인 IT/정보/통신만을 전공한 학사 학위자는 지원조차 할 수 없다.
이렇듯 군 내부에서도 실력 있는 정보보호 전문 인력의 필요성을 알고, 그에 걸 맞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고 있고, 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스쿨의 실무중심교육이 이에 부합해 전원합격의 성과를 이끌어 냈다.
이번 공군학사장교로 합격한 천강민, 이대연, 김윤희 학생은 입학 2년 만에 정보보호학사학위를 취득하고 학사학위자만 지원할 수 있는 공군학사장교에 지원하여 합격까지 성공했다.
한국IT전문학교는 교육과학기술부산하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에 의한 교육기관으로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학사 및 전문학사 취득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IT전문학교 최고1인자인 한국IT전문학교에서는 IT산업계 경험을 가진 교수진과 실무적 교육 커리큘럼 제공하고, 팀 프로젝트를 통한 실제 업무능력 증진시켜줘 전문적인 산업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다.
특히, 정보보안스쿨에서는 정보보안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커리큘럼 개발을 물론, 군 입대 대상자에 대해서도 학사장교 및 특기병 등으로 본인의 전공을 살려 군복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편달에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