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균 회장, 2014 제1회 자랑스런 사회복지사 상 '수상'
사회복지 발전 위해 공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등 일선에서 사회복지사 후진 양성
2014-03-21 고재만 기자
이번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제10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대회는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 등 관계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제15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성균 회장은 “소외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인권과 권익을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사회복지인들이 모두 자랑스런 사회복지사”라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사회복지사들에게도 전문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균 회장은 또 “사회복지사들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최우개선 그리고 후진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이번 '제10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를 통해 그간 사회복지분야에 공로자들을 선발 표창하면서 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