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균 회장, 2014 제1회 자랑스런 사회복지사 상 '수상'

사회복지 발전 위해 공로,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 등 일선에서 사회복지사 후진 양성

2014-03-21     고재만 기자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19일(수) 사회 복지사의 날을 맞아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제10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대회에서 자랑스런 사회복지사 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제10회 경기도 사회복지사 대회는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최성균 회장 등 관계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제15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사회복지미래경영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최성균 회장은 “소외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의 인권과 권익을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사회복지인들이 모두 자랑스런 사회복지사”라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사회복지사들에게도 전문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성균 회장은 또 “사회복지사들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최우개선 그리고 후진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이번 '제10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를 통해 그간 사회복지분야에 공로자들을 선발 표창하면서 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이번 시상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