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구 의장, 대구시의원 도전장
17만 구민과 함께 행복한 남구를 만들어 나가고자 시의원 출마를 결심
2014-03-20 이강문 대기자
조 의장은 8년간 남구의원으로 의장으로 다져진 지역 일꾼이란 자부심에 평소 정치적 철학 “전문지식을 뛰어넘는 열정으로 지난 8년간 의정활동을 해왔고, 앞으로도 17만 구민과 함께 행복한 남구를 만들어 나가고자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현재 대구시 남구의회 의장과 구·군의회의장협의회장과 전국균형발전지방의회협의회장의 중책을 맡아 소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