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署, 보안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2014-03-20 고재만 기자
경기 양평경찰서(서장 김창식)가 지난 18일(화) 오후 5시 양평경찰서 3층 어울림터에서 보안협력위원회 김태웅 위원장 및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경찰서에 따르면 보안협력위원회는 이번 1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업무와 주요범인 검거사례 그리고 위원회의 탈북민 지원 활동사항을 소개했다.
보안협력위원회는 또 탈북민들에 대한 정착지원 방안에 대한 토의도 벌였다.
이 자리에서 김창식 서장은 “경제적으로 곤란한 탈북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항상 도움을 주는 보안협력위원회의 활동사항에 항상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탈북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웅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과 협조를 해주고있는 위원들에 감사하다”며 “탈북민의 안전을 위해 보안협력위원회도 함께 힘쓰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