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통계청,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가계부문의 재무건전성 등 파악, 복지관련 정책 등 활용

2014-03-20     김철진 기자

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윤경진)는 3월31일부터 4월17일까지 천안·아산지역의 438가구(전국 1만9920가구)를 대상으로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 3개 기관이 공동작성통계로 지정통계에 의거 조사되며,가계생활수준의 정도, 변화, 지속기간 및 가구특성별 자산과 부채 규모 등 재무건전성을 파악해 재정 및 복지관련 정책과 연구의 기초자료로 제공된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작성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통계법 제33조 (비밀의 보호)에 의해 비밀이 보장된다.

조사결과는 11월중 공표할 예정이며, 국가통계포탈(KOSIS)에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윤경진 소장은 “이번 조사는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복지부문 정책수립 및 연구에 필요하다”며 “조사원 방문 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