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署,편의점 강도 10시간만에 검거
승합차량 훔친 뒤 편의점 여종업원 흉기로 위협 현금 빼앗아
2014-03-20 김철진 기자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는 차량을 훔치고 편의점에들어가 여자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A모(55·주거부정)씨를 사건발생 10시간 만에 검거했다고 3월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월18일 새벽 3시50분경 당진시 읍내동 소재 ○○인력 사무실 책상위에서 차량 열쇠를 훔쳐 밖에 주차중인 승합차량을 훔치고, 4시20분경 당진시장 소재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15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