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쌈바월드컵 프로젝트' 박상민, 소찬휘, 이정, 대국남아도 합류
2014-03-19 박병화 기자
소속사 측은 "정준호와 사유리에 이어 가수 박상민, 소찬휘, 이정, 대국남아가 김흥국의 2014 브라질월드컵 응원가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2014 브라질월드컵 응원가는 8소절이 반복 되는 힘있고 즐거운 합창 형태의 응원가다"라고 전했다.
오늘 저녁 7시경 참여 의사를 밝힌 여러 스타들과 김흥국은 신사동 인근 녹음실에서 '쌈바 월드컵' 녹음을 진행한다는 전언이다. 일명 '쌈바 월드컵 프로젝트'인 이번 프로젝트는 음원의 마무리 작업이 끝나는대로 무료로 발매 할 예정이며 참여 스타들이 함께 음원 공개의 자리와 무대를 준비 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역시 축구는 김흥국이지", "정준호, 사유리 MC하고 바로 응원 콘서트해도 될 듯", "기대된다, 스타 군단 응원가", "쌈바, 대한민국 화이팅! 들이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해 여름 배따라기의 멤버 이혜민과 왕십리보이스를 결성, '나는 사나이니까'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