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JLS, 세계 최대 규모 ‘이탈리아 볼로냐 아동도서전’ 참가
정상JLS(대표이사 박상하)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세계 최대 아동 도서전인 ‘제 51회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 참가해 자사의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CARAMEL TREE)’를 유럽 시장에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51회를 맞는 볼로냐 아동 도서전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베이징 도서전, 런던 도서전과 함께 세계 4대 도서전 중 하나로 꼽히며 약 75개국 1,200여개 출판사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전이다. 특히 이번 도서전은 단순히 책을 전시, 소개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교육 관련 워크숍과 컨퍼런스 미팅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세계적인 문화의 장이자 아동 출판, 교육 시장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계적인 행사라 할 수 있다. 이번 도서전에는 브라질이 주빈국으로 참가, 최근 각광받고 있는 라틴아메리카 교육 시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사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정상JLS는 자사의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를 유럽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스토리북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효율적 영어 학습이 가능한 카라멜트리만의 온오프 맞춤 학습 프로그램 ‘토탈러닝 시스템(Total Learning System)’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상JLS의 ‘카라멜트리’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5~13세)을 대상으로 영어권 현지 작가들이 참여한 정상JLS의 자체 기획, 출판 스토리북 브랜드로, 연령에 맞춰 체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알파벳, 파닉스부터 다양한 주제와 장르에 걸쳐 재미있는 창작과 고전스토리에 이르기까지 총 7개 레벨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워크북(Workbook), 오디오CD 및 온라인 ‘보카 게임(Voca game)’이 함께 제공되어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영역을 재미있게 즐기며 학습할 수 있다.
정상JLS 박상하 대표는 "정상JLS는 세계 최대 규모 아동 도서전인 ‘볼로냐 아동 도서전’ 참가를 통해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미국, 아시아, 중동에 이어 유럽 시장에까지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정상JLS는 지속적으로 전세계 교육 시장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JLS는 이번 볼로냐 아동도서전 참가에 앞서 IPG사와 함께 미국 유통 채널에서의 카라멜트리 판매, 이란 교육기업 MOU체결을 비롯해 지난 2월 타이페이 국제도서전에서의 첫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더불어 오는 28일부터는 방콕 국제도서전에도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대규모 국제 북페어 참가를 통해 영어 교육 콘텐츠 수출을 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