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생활속 물 절약법 등 홍보물 제작

물 사용 반으로 줄이기 생활 속 물 절약법 제시

2014-03-18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물 부족에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수자원 확보를 위해 ‘생활속 물 절약법 및 절수설비 등 의무화'를 위한 홍보물 1000매를 제작, 3월20일 열리는 ’2014년 세계물의 날 행사‘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물절약 홍보물은 ‘욕실과 세면대, 화장실, 주방, 세탁실’ 물 절약 방법과 절수설비 등 설치 의무대상인 ‘건축물 및 시설물, 숙박시설, 목욕탕, 체육시설, 공중화장실’에 대한 수도법 개정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대전시 조원관 맑은물정책과장은 “홍보물을 시·구 민원실, 동 주민자치센터에 비치하고, 시민들이 물 절약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물 절약방법’,‘절수설비 등의 설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자원 확보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