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인, 월드트레이드 및 미수거래 서비스 첫 선

2014-03-17     심상훈 기자

비트코인 전문 포털 엑스코인(대표 김대식, www.xcoin.co.kr)은 고객들의 거래 편의증진을 위해 세계 최초로 월드트레이드 서비스 및 미수거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월드 트레이드 서비스’란 국내 비트코인 거래소 외, 해외 유수의 비트코인 거래소 이용 시 언어 및 시스템적인 문제로 이용절차가 불편했던 부분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서비스로 엑스코인을 통해 구매 및 판매, 해외 입•출금업무 등을 편리하게 대행하는 서비스다.

또한 ‘미수거래 서비스’는 엑스코인 내에서 구매 및 판매금의 약 1/3에 해당하는 증거금만으로 비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도록 한 일종의 외상거래 시스템이다.

해당 서비스는 구매와 판매서비스 두 종류로 구분되며, ‘구매 서비스’의 경우 비트코인 구매 가격의 1/3에 해당하는 증거금(KRW 기준)만으로 비트코인 구매가 가능해 향후 비트코인 가격 상승 예상 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 btc= 100만원일 경우 3 BTC을 구매하려면 증거금 100만원과 미수금 200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어 ‘판매 서비스’를 통해 판매 희망금액의 1/3을 증거금으로 결제하고 판매한 비트코인은 차후에 결제할 수 있다. 예로 1 btc=100만원일 경우 3btc을 판매하려면 증거금 1btc과 미수금 2btc으로 판매가 가능하다. 이 때 미수로 지급되는 비트코인 전액은 엑스코인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사용해 빠르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

엑스코인은 이와 함께 ‘제 1회 투자왕 선발대회’ 이벤트를 실시하며, 오는 4월 12일까지 엑스코인 내에서 비트코인을 활용한 투자 수익금 상위 5명에게 총 1천 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각각 지급한다.

엑스코인 김대식 대표는 “엑스코인은 업계 최초로 고객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 및 3중 보안시스템 등을 통해 빠르고 안전한 거래가 가능하다”며 “점차 증가추세에 있는 국내 비트코인의 다양하고 편리한 거래환경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코인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거래수수료 0% 및 세계 최초 24시간 출금서비스, 월드 트레이드 서비스, 미수거래 서비스 등 차별화된 거래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엑스코인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엑스코인 공식 홈페이지(www.xcoin.co.kr) 및 24시간 고객상담센터(1661-5566)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