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영, 비산동 쪽방촌·상담소 방문
빈곤층 자립 방안 모색 주성영 대구시장 예비후보
2014-03-16 이강문 대기자
주 후보는 “주거빈곤층 스스로가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경제활동에 참여한다면 복지에 소요되는 사회 비용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한 ‘자활형 쪽방촌 지원대책’과 일치하는 개념이다.
대구쪽방상담소는 현재 ‘쪽방촌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주거복지 취약층을 지원하는 희망하우스를 확대한 ‘희망드림센터’를 설립하고 있다.
기존 희망하우스 1호점은 전국 최초로 대구에서 시범 실시됐으며, 주거빈곤층을 대상으로 ‘주거+복지’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를 ‘주거+일자리+의료+교육’등 포괄적인 서비스로 확장해 시행하는 것이 희망드림센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