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봄철 강·절도예방 특별방범 활동
범죄 취약 주요지점 경찰력 배치, 거미줄식 검문·검색 실시
2014-03-16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봄철 강·절도 범죄분위기 제압을 위해 3월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한다.
특별방범활동은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한 일제 방범진단과 야간시간대(20~24시)형사·교통·지역경찰이 범죄 취약 주요지점에 배치 돼 거미줄식 검문·검색을 실시한다.
또 14일에 이어 최근 3년간 범죄 발생현황 등을 분석해 범죄다발지 등 취약지에 대해 19일 경찰서 가용경력을 최대 투입해 일제검문검색과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봄철 강·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력을 집중, 특별방범활동을 펼치겠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