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재향군인회 여성회,'사랑의 에덴’위문

지난 해 12월, 정기적 물품 후원 및 자원봉사 협약

2014-03-16     김철진 기자

아산시재향군인회(회장 김학섭)여성회(회장 김근희)는 3월14일 오후 3시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장애인보호시설 ‘사랑의 에덴(원장 김동원)’을 방문해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물품(달걀 등)’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회원들은 물품전달 후 시설이용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말벗 봉사를 펼쳤다.

이날 김근희 회장은 “작은 성의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겨 있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물품을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원 원장은 “물품전달과 시설이용인과의 사진촬영은 시설 이용인들에 큰 선물과 즐거움이 됐다”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지난 2013 12월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사랑의 에덴’과 정기적 물품 후원 및 자원봉사 협약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