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전사거리 ‘중구 홍보의 거리’로 탄생(?)
‘행정의 달인’ 전동생과 ‘배신의 정치를 않겠다’는 윤선기
2014-03-14 송인웅 대기자
14일 8시경에도 변함없이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자인 ‘안철수와 함께’라는 소속을 알리는 옷을 입은 ‘행정의 달인’을 자처하는 전동생후보가 인사를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반대편에서는 새누리당 중구청장 후보자로 ‘배신의 정치를 않겠다.’는 것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윤선기 후보자가 인사를 하고 있다. 두 후보의 아침인사방식은 서로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