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병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지정병원 협약체결

아시안게임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최상의 기량을 뽐낼수 있도록 진료에 최선을 다 할 터

2014-03-12     최명삼 기자

편한관절,힘찬척추를 지향하는 인천힘찬병원(원장 송문복)은 ‘2014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관절,척추 질환을 책임질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인천힘찬병원은 1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와 지정병원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인천힘찬병원은 아시안게임 대회기간 동안 △의료인력 파견, △의료장비, △의약품, △의료비품 지원 등을 통해 신속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인천힘찬병원 송문복병원장은 “인천힘찬병원이 ”2014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세계가 주목하는 이번 대회에 선수들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여 최상의 기량을 뽐낼수 있도록 진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