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주민자치위원,후원약정

온양6동주민자치 여성위원 3명, 온양6동행복키움사업 후원

2014-03-12     김철진 기자

아산시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과 이은미·오규숙·한명애 온양6동주민자치여성위원이 3월11일 오전10시30분 온양6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후원약정을 체결했다.

이날 3명의 주민자치위원은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에 매월 1만원~3만원씩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약정했다.

3명의 여성위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후원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수 단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는 것은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행복키움추진사업에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금은 온양6동행복키움추진사업으로 지역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