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 삼광교회, 협약

매월 첫째주 월요일, 온양6동 주민대상 이·미용서비스 제공

2014-03-10     김철진 기자

아산시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과 삼광교회(목사 박노섭)봉사단 ‘착한이웃’은 3월10일 오후 2시 온양6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광교회 봉사단 ‘착한이웃’은 매월 첫째주 월요일 온양6동 주민에게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박노섭 목사는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협약을 갖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광교회 ‘착한이웃’ 봉사단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온양6동주민센터 앞에서 지역주민과 이곳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토스트와 차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