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정, 단독콘서트 '봄맞이 락스피릿 충전쑈 - 돌아온 댄싱머신' 개최
2014-03-10 박병화 기자
다음달 6일 오후 6시에 개최될 예정인 '봄맞이 락스피릿 충전쑈 - 돌아온 댄싱머신'은 지난 2010년 이후 열리는 '봄맞이 락스피릿 충전쑈' 두 번째 공연으로, '돌아온 댄싱머신'이라는 공연명처럼 록앤롤 사운드와 함께 한희정 특유의 춤사위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1년 밴드 '더더'의 보컬로 데뷔한 한희정은 어쿠스틱하면서도 몽롱한 사운드로 평단과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싱어송라이터다. 지난 해에는 3년 만의 2집 앨범 '날마다 타인'을 발매, 타이틀곡 '흙'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디스코 사운드를 보여주기도 했다.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되는 한희정의 이번 '봄맞이 락스피릿 충전쑈 - 돌아온 댄싱머신'의 티켓은 3월 10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