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OST 뿐 아니라 정규 8집 앨범곡들 까지 라이브로
2014-03-10 박병화 기자
가수 린이 오는 5월 17일(토)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6일(목) 정규 8집 앨범 '그랑블루(Le Grand Bleu)'를 발표한 린은 타이틀 곡 '보고싶어…운다'로 발매 당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컴백했다.
또한 린이 부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는 드라마 방영 당시는 물론, 종영 후에도 사랑을 받으며 국내 뿐 아니라 홍콩, 대만 등의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한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하기로 한 린은 지난 해 10월 뮤직앤뉴 콘서트 ‘잇츠 뉴 파티(It’s New Party)’ 이후 약 7개월 만에 팬들과 공연장에서 만날 예정이다.
특히 린은 이번 단독 콘서트의 무대를 소규모 악기로 편성했으며,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OST 뿐 아니라 정규 8집 앨범의 수록 곡들 까지 라이브로 선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5월 17일(토)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릴 예정인 린의 단독 콘서트 ‘홈(HOME)’은 오는 13일(목)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이 오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