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 흉상 제막식 개최

2014-03-10     고병진 기자

서울 중랑구가 지난 7일(금) 1층 로비의 주민 쉼터에서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의 흉상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병권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아주그룹 문태식 명예회장을 대신해 부인 백용기 여사 그리고 장남 문규영 아주산업 회장과 차남 문재영 신아주 회장, 삼남 문덕영 아주LNF홀딩스 사장과 구민, 구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아주그룹 문태식 명예회장은 지난해 5월 3일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400억원 상당의 사재를 중랑구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