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둔포면주민자치위,'사랑의집 에덴'위문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아산종합사회복지관 합동봉사
2014-03-09 김철진 기자
이번 봉사에는 둔포면 주민자치위원, 행복키움추진단원, 이정진 둔포면 복지팀장, 심상길 전 아산시주민자치연합회장, 아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선희)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은 쌀과 화장지 등 위문품을 전달한 뒤 여성위원들과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직원은 시설 청소와 마늘까기 봉사를, 남성위원들은 이·미용봉사와 하우스 비닐 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여진석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바쁜 일상에도 이웃사랑과 나눔봉사를 실천하기위해 참여해준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훈훈한 둔포면 만들기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동원 ‘사랑의 에덴’ 원장은 “빨래건조 하우스 비닐이 낡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비닐을 교체해줘 큰 걱정을 덜었다”며 “매번 시설을 찾아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