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둔포면 남·여의용소방대,봄맞이 대청소

소방차 길 터주기·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산불조심 예방 홍보 병행

2014-03-07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둔포면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조성택·여성대장 이남희) 대원 20여명은 3월6일 오전 10시 아산시 둔포면 일원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원들은 둔포119안전센터부터 둔포교차로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분리수거 및 환경정비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또 대원들은 주민들에게 소방차 길 터주기 요령과 산불조심 안전수칙 홍보물을 나눠주고,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 삼가 등 화기취급 지도·단속을 펼쳤다.

한편 조성택·이남희 대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둔포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지역의 화재 및 각종 재난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