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 전기사용효율화 시범학교 운영

관내 초.중.고 각1교 전기효율화 시범학교 운영

2014-03-07     양승용 기자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3월부터 아산 관내 초․중․고등학교 전기사용 효율화의 현장 정착을 위한 시범학교를 선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시범학교는 아산교육지원청 관내 초, 중, 고 각 1개교로써 대기전력차단장치 및 최대전력관리장치가 모두 설치된 배방초등학교, 탕정중학교, 온양용화고등학교 총 3개교 이다.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향후 피크전력 설정관리, 동절기 난방 순차가동, 휴일사용전력(상시전력) 설정관리, 수업종료 후 타이머 부착 대기전력 차단 또는 강제제어를 통한 낭비전력을 제거하는 등 효율적인 전기사용방안을 마련하여 관내 초·중등학교에 우수사례 홍보 및 확산 효과가 기대 된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비효율적인 전기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대기전력차단장치 및 상시전원시설 설치 등 에너지절약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며, 이번 시범학교 운영으로 전기사용효율화를 위한 실질적인 시행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