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생, ‘행정의 달인’이 달린다
주민참여의 풀뿌리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현해 보일 터
2014-03-07 송인웅 대기자
전동생 후보자는 총32년5월을 공직에서 근무(기성면, 대전 상수도, 중구청 기획감사실, 세무과, 공원과, 사회복지과)하고 6.4 지방선거에 중구청장으로 출마하고자 명퇴를 신청, 무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했다. 아니 “국민과 함께 새 정치”를 지향하는 안철수와 함께하는 구청장후보다.
전후보자는 “기초단체의 불합리한 정책과 행정운영방식을 개혁하고 인사제도의 불합리성을 타파하며 지역주민에 의한 지역주민의 의사를 반영하는 주민참여의 풀뿌리민주주의를 제대로 실현해보겠다”는 게 출마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