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판교 알파돔시티에 디지털허브 만든다
음악, 영상, 디지털콘텐츠 등 미디어와 콘텐츠 융복합 공간으로 탄생할 것
2014-03-07 임수민 기자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알파돔시티’로 잘 알려진 성남판교 복합단지 개발사업의 자산관리사인 알파돔시티자산관리㈜ (대표 박관민)와 디지털허브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알파돔시티는 판교역 일대 대지면적 4만2천평(연면적 36만평)을 기반으로 조성되는 주거와 상업, 업무, 호텔, 백화점 및 문화의 복합단지로 지난해 주거시설에 대한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친바 있다. 현재는 창조적이고 다양한 콘텐츠를 모아 도심 속 문화생태계인 “컬처밸리”를 조성하여 알파돔시티만의 독특한 문화 아이콘인 “판교스타일”을 만든다는 비전을 제시 중이다.
플랜티넷은 그간 전국 100여 고객사의 2만 5천여 매장을 통해 매장 배경음악서비스 및 디지털영상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것과 함께 음원전문 자회사 A&G모즈, 디지털매거진 등 e-북 콘텐츠와 디지털사이니지 운영경험이 풍부한 자회사 모아진 등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면서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온 것이 알파돔시티 측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자평했다.
회사측은 음악과 영상 등을 통한 디지털, 아날로그 콘텐츠기획, 운영 전반에 관하여 알파돔시티자산관리와의 업무협력을 통하여 알파돔시티를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최대의 디지털미디어 허브 공간으로 구축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