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 개최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지역주민 대상 뇌졸중 예방법 및 위험인자 조절 방법 등 강의

2014-03-07     고병진 기자

을지대학교 을지병원(병원장 홍서유)이 오는 13일 오후 2시 노원구보건지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뇌졸중’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을지병원에 따르면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신경과 강규식 교수가 뇌졸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 평소 예방법과 위험인자를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뇌졸중이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손상이 오는 것은 물론 그에 따른 후유증으로 안면 마비와 언어장애 그리고 평행 장애와 어지럼증 등 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로 알려져 있다.(문의전화:02-2116-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