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정병국,김영선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 2000여명 참석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박순자 전 최고의원과 정병국, 김영선 경기지사 예비후보, 장성용 육군3사관학교 총동문회장, 정두근 예비역 중장, 허혜숙 (사)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중앙회장, 안산시민 등 20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소통의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정병국 경기지사 예비후보는 축사를 통해“그동안 많은 출판기념회에 참석했지만 김진옥 회장의 저서는 그 무언가 특별함이 있다”며“자신의 자랑만 드러내는 여타 출판기념회와는 차원이 다른 안산시민을 위한 소중하고 특별한 출판기념회로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어 김영선 경기지사 예비후보 역시“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김진옥의 봉사와 희생정신 속에는 그의 진정성과 혼이 담겨있다”며 축하했다.
또 박순자 전 최고의원이 단상에 올라“김진옥 회장님의 희생과 봉사정신은 잘 알고 있다”며 “희생과 봉사로 안산사랑을 실천하는 김진옥 회장의 출판기념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특히 육군3사관학교 장성용 총동문회장은 “선배님의 강한 리더십과 추진력은 나라사랑하는 그의 군인정신에서 그 출발점을 발견할 수 있다”며“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금의 자리에 우뚝 선 선배님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김진옥 안산시장 예비후보의 저서‘축복의 땅 안산의 명소자랑’은 김 예비후보가 안산의 문화유적과 명소를 직접 탐방하며 남긴 기록과 느낌을 토대로 출간된 책으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또 알리는 시민을 위한 책이란 평을 듣고 있다.
이와 관련 김진옥 예비후보는“이 책을 통해 안산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또 문화와 역사가 얼마나 깊은 곳인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각계각층에서 발길을 모아 찾아준 소중한 지인들과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함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새누리당 김진옥 예비후보는 육군 3사관학교 출신으로 3사관학교 총동문회장과 대한장애인역도연맹, 전국게이트볼 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 안산시탁구협회와 안산시장애인후원회 초대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이날 여야 안산시장 예비후보들과 전·현직 시·도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특히 조원칠 안산신문 상임회장과 유오복 평통회장, 이필상 안산학이사장, 최원호 펀교육원장, 이상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청년회의소 형천호 회장, 지의상 신안산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박덕재 명예원장과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홍일화 부의장, 안산대학교 김주성 총장, 소상공연합회 송길선 회장, 호남향우회 김영일 회장, 장애인연합회 정초근 회장, 돌보미연대 이종길 이사장, 김봉식 안산문화원장, 이한진 반월농협조합장 등 지역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