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설화갈비탕, 협약

설화갈비탕, 저소득주민 위해 매월 5만원 후원

2014-03-07     김철진 기자

아산시 온양6동(동장 남국현)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종수)과 아산시 좌부동 소재 설화갈비탕(대표 김미영)은 3월6일 오후 4시 온양6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후원 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설화갈비탕은 저소득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에 매월 5만원씩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김미영 대표는 “작은 성의지만 후원금이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 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사업으로 지역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김미영 대표는 3년째 매월 1회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