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 교통품격 높이기 합동캠페인

학교폭력 추방 및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공동 노력 협약

2014-03-07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3월6일 오전 7시 보령시 문화의전당 앞 광장에서 전국 제일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만세보령 교통품격 높이기 결의대회 및 합동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충남교통연수원, 보령시청, 보령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20여개 기관·단체 관계자 1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통품격 높이기 운동, 4대악 추방과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의 지속추진, 신학기 학교폭력 추방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고 각 기관이 협약식을 가졌다.

한편 신주현 경찰서장은 "시민들에게 안전운전 의식을 확산시키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달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교통법규 미 준수 관행 정상화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보령시민이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