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찰의 애로사항을 듣겠습니다!
양평署, 4대 사회악 근절 및 소통과 배려를 위한 조찬 간담회 실시
2014-03-07 고병진 기자
이날 조찬 간담회는 김창식 서장이 야간근무를 마친 지역경찰을 위해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들으면서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경찰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김창식 양평경찰서장은 “최근 잇따른 강력범죄가 빈발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므로 현장경찰은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지역주민들이 만족을 넘어, 감동 받을 수 있는 경찰이미지 제고와 주민을 배려하는 정성치안에 앞장서 지역주민에게 공감 받는 양평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평경찰서의 이번 지역경찰과의 조찬 간담회는 앞으로 관내 12개 읍․면 파출소(치안센터)를 돌며 이뤄질 예정으로 경찰서장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양평지역 치안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찾는 시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서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