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곡중-울산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 업무 협약식

2014-03-06     허종학 기자

울산 유곡중학교(교장 손동명)는 6일 교내에서 울산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학선)과 자유학기제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생·협력의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유대강화를 통해 자유학기제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실시한다.

울산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맺고, 학교는 청소년 문화 활동 및 진로탐색에 대한 각종 자문 및 정보를 지원 받고, 전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손동명 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학선 관장은 “두 기관이 상호 유기적 연대를 통한 인적교류 및 자원 활용으로 상호 발전이 기대되며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펼쳐주는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