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선 대전시장 후보 “거리 홍보에 나서”

“일자리 시장”을 내세우며 “대기업유치로 일자리 20만개 창출”공약

2014-03-06     송인웅 대기자

새누리당 이재선 대전시장예비후보자가 본격적인 거리유세에 나섰다. 바로 대전 중구 서대전사거리에 위치한 서대전역입구에 아침 8시경부터 유세에 나선 것. 출근하는 차량에 대해 인사하거나 오고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함을 나눠주며 홍보에 나섰다.

이재선 후보자는 “일자리 시장”을 내세우며 “대기업유치로 일자리 20만개 창출”을 캐치프레이즈로 하고 있다. 이젠 “대전에 일자리를 심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편, 이재선 후보자는 전날인 5일 오전 대전 동구 중앙시장 앞 대전천변에서 정책발표회를 갖고, '대전교통문제 개선 구상안'을 발표, “대전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3대 하천변에 고속화도로를 건설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