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피 해독의 비밀의 비밀 공개

2014-03-05     보도국

남성들의 은밀한 고민 '발기부전'이 피 해독을 통해 호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져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피 해독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피 독소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혈액의 흐름을 막는 습관과 ‘피 해독 특효약’이라 불리는 청혈주스와 해독주스의 차이점, 피 해독을 위해 하루 동안 지켜야 하는 세 가지 방법은 물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피 해독법 등에 대해 꼼꼼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피 해독 전문 한의사 선재광 원장은 “혈관이 막히면서 성 기능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젊은 남성들도 예외는 아니다. 젊은 사람들의 발기부전은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생활습관도 원인이 된다. 이는 혈관 노화 촉진 뿐만 아니라, 에너지 소비 역시 증가시킨다. 즉, 피 속 독소가 발기부전의 원인이 되며, 이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 등의 피 해독을 통해 무엇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피 해독을 통해 발기부전도 호전 가능성이 있다”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또 선 원장은 “발기부전과 관련한 약은 일시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고 전하며, “심장과 뇌로 가는 혈관 확장시키고 체내 에너지 소모량 증가시키기 때문에 심장과 뇌 질환 환자는 약 복용 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피 해독’을 통해 과연 우리 몸에서는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인지, 3주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놀라운 건강의 변화가 일어난 참가자들과 함께 ‘피 해독 비결’을 전격 공개했다. 특히, 프로젝트에 참여한 50대 남성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후 상당한 효과를 봤다. 단 2주만에 개선이 됐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원조’ 국민MC 허참이 진행을 맡은 MBN '엄지의 제왕; 피 해독 2편'의 시청률은 4.673%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 기준)를 기록, 최고 시청률 6.332%까지 치솟으며 선전했다. 또 MBN '엄지의 제왕'은 다른 경쟁 종편 예능 프로그램과 확연한 시청률 격차를 보이며 종편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전체 케이블 일일 순위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동시간대에 방송된 jTBC ‘유자식상팔자’는 3.927%, 채널A ‘모큐드라마(싸인)’은 4.272%, TV조선 ‘백년의신부<재>’는 0.628%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