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 쇼핑 직찍, 인형 외모 뽐내며 '쇼핑하고 갈래요~'

작은 얼굴과 날씬한 각선미는 흡사 바비인형과 같은 모습

2014-03-04     양승용 기자

최근 아련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김지원이 매장을 방문하여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가로수길 매장에서 본 김지원 직찍’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 속의 김지원은 사랑스러운 올림머리에 톡톡 튀는 스트라이프 탑과 블루 컬러의 데님 원피스를 매치하여, 러블리하면서도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매장에서 전시된 옷을 구경하고 있다.

그녀의 작은 얼굴과 날씬한 각선미는 흡사 바비인형과 같은 모습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고 한다.

김지원의 쇼핑 중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 보니까 진짜 인형 같네”, “쇼핑하는 모습도 화보~”, "김지원은 어떤 옷을 골랐을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김지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상속자들'에서 유라헬 역으로 안정된 연기력을 호평 받았으며, 현재 tvN 드라마 ‘갑동이' 촬영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