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온양6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봉사 나섰다
매주 월요일 오전 온양6동주민센터서 민원안내 봉사
2014-03-03 김철진 기자
주민자치위원들은 토·일 휴무에 따른 민원이 몰리는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주민센터를 찾은 어른신 등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조를 편성해 봉사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담당공무원의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민원인들이 대기하는 동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과 민원업무 설명을 하고, 해당업무담당부서 및 담당공무원을 연결·안내를 하고 있다.
오봉근 위원장은 “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자치위원회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위원들이 주민을 위한 봉사를 펼치기로 했다”며 “지속적으로 주민을 위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국현 온양6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민원안내봉사로 지역주민들이 편의는 물론 담당공무원들 시간절약과 업무처리가 빨라졌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지역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