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

대전도시공사,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및 나눔 경영 실천

2014-03-02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2월28일 오후 2시 대전도시공사에서 염홍철 대전시장, 홍인의 대전도시공사 사장, 남재동 자원봉사연합회장, 이인학 자원봉사지원센터장, 대전도시공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 우수기업 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대전도시공사는 대전시와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갖고,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공기업상 실현 및 사회적 책임 수행과 나눔 경영 실천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공익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염홍철 대전시장은 “자원봉사 우수기업에 대한 동판 제막을 계기로 사회적 자본 확충을 위해 대전도시공사처럼 노블레스오블리주 사회공헌 활동에 지역의 많은 기업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13년까지 98개 기업 등과 노블레스오블리주 협약을 체결해 28개 우수기업에 대한 동판 제막식을 가졌으며, 올해에도 10개 기업·기관 등과 협약을 체결, ’희망나눔과 희망키움‘ 자원봉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