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만, 공공임대주택 관리소 주거복지지역허브로 육성

2014-02-28     이강문 대기자

이재만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주택관리공단 관리소장 및 직원 초청 공공임대아파트 주거복지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 내용으로는 임대아파트 관리실태 파악, 주거복지 정책 건의사항 토의, 임대주택 주거복지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 모색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 예비후보는 “현 공공임대주택제도는 복잡한 법규체계를 단일화 할 필요성이 있고, 공공임대주택 공급대상 선정의 선명성을 위해 중요사항은 법률에 직접 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입지선정에 있어서도 직장과 주거공간의 근접성을 고려하여 공공임대주택과 주변지역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노후화된 시설이나 구조보완이 필요하다.”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주요 정책공약으로는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공공임대주택 공익요원 배치 확대, 원격의료장비 설치, 공공임대주택 관리소를 주거복지 분야의 지역허브 육성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