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환,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

명품동구로 대구 동구청장 출사표!!

2014-02-28     이강문 대기자

새누리당 대구시당 오용환(56. 월드어메니티공공디자인연구소 소장) 부위원장은 28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젔다.

오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대구 동구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키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해왔다”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교육‧문화‧경제‧나눔 동구 등을 조성, 진정한 명품 동구, 살고 싶은 동구로 변화키 위한 다양한 정책을 쏟아냈다.

이어 "'낙후된 동구'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신서혁신도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이시아폴리스, 동대구광역복합환승센터 등을 바탕으로 희망찬 동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 밝힌 주요 4가지 공약사항은 ▲새로운 꿈이 실현되는 동구 ▲함께 가는 지역 자립경제 실현 ▲문화·자연환경 공동체 구축 ▲세대를 아우르는 복지실현 등이다.

특히 오 예비후보는 지난 구정에 대해 "신서혁신도시 등을 통해 동구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인재를 공공기관에 할당하지 못해 지역고용창출에 다소 미흡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대구 능인고교와 영남대, 계명대 환경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대구 동구협의회장 대구가톨릭대학교 학술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사단법인평화통일국민포럼 대구상임대표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