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회 이정 의원, 시민단체 의정활동 평가 1위
2014-02-28 이강문 대기자
조례 제·개정, 구(시)정질문, 5분 발언 건수를 기준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대구 8개 구·군의원 중에서는 남구의회 이정 의원이 조례 제·개정 5건, 구정질문 38건, 5분 발언 20건 등 63건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대구 시,구,군 전체의원 116명 중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배지숙 시의원(달서구)은 조례 제·개정 10건, 시정질문 8건, 5분 발언 5건 등 모두 23건의 의정활동을 펼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주민과 선거’가 대구시의회와 8개 구·군의회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2010년 7월부터 지난해말까지 시·구·군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집계한 것이다. 평가서에 따르면 김원구 시의원(달서구)과 오철환 시의원(수성구)이 각각 21건의 의정활동으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