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노인요양시설 위문
문품 전달· 이·미용재능기부 봉사·시설 텃밭정리
2014-02-28 김철진 기자
이번 봉사는 소외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이뤄졌으며, 여진석 단장과 위원들은 쌀과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미용 재능기부와 시설 텃밭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여진석 단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고 달려오겠다. 위원들의 이웃사랑 실천이 시설과 이용인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시설을 찾아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장영상 원장은 “이번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의 시설 방문은 큰 도움이 됐다”며 “바쁜일정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마련하고, 봉사를 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오는 3월7일 둔포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여진석)와 둔포면 신남리 소재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에덴(원장 김동원)’에서 다양한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